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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 1인 가구가 36%…고령자가구 1천만 04-14 10:43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족구조가 빠르게 해체돼 2045년에는 세 가구중 한 가구 이상이 1인 가구가 될 전망입니다.


통계청은 어제(13일) 내놓은 '장래 가구추계'에서 2015년 전체 가구의 27.2%인 1인 가구 비중이 2045년엔 36.3%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부부만 사는 가구 비중도 같은 기간 15.5%에서 21.2%로 늘어 28년 후엔 절반 이상인 57.5%가 자녀없는 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또 총 가구수는 2043년 2천234만 가구를 정점으로 줄고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가 2045년 1천만 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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