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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옥자'ㆍ홍상수 '그후', 칸영화제 경쟁 진출 04-14 10:20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가 다음 달 17일부터 열리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한국 영화 두 편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포함된 것은 이창동 감독의 '시'와 임상수 감독의 '하녀'가 오른 2010년 이후 7년 만입니다.

홍상수 감독은 '클레어의 카메라'로 특별상영 섹션에도 초대됐습니다.

한 감독의 영화가 칸영화제에 동시에 두 편이 진출하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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