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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삼성 지원금 받아 '사위' 용돈" 04-14 09:17


최순실씨가 본인 회사인 코어스포츠의 운영비를 허위 산정해 삼성의 지원금을 타낸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특검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의 2차 공판에서 노승일씨의 조사 내용을 공개하고, 코어스포츠에는 당시 코치가 1명 있었을 뿐, 트레이너와 매니저는 아예 없었으며 말 관리는 최씨 딸 정유라씨와 사실혼 관계였던 신모씨가 담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씨는 최씨가 용돈을 챙겨주기 위해 말 관리도 할 줄 모르는 신씨를 회사 직원에 포함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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