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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측 '동생 성적조작' 공세 일축…"검증범위 넘어선 것" 04-14 08:16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자유한국당의 안 후보 동생 안상욱 씨 관련 의혹 제기에 "검증범위를 넘어선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김용석 상황실 부실장은 구두논평에서 "후보의 동생은 정치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평범한 생활인으로 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안 후보의 동생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퇴하고 다시 학력고사를 쳐서 다른 대학 한의대에 들어가 졸업했다. 제발 좀 그냥 놔두라'고 했다" 면서 "선거는 정책과 비전으로 치러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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