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낮부터 촉촉한 봄비…한낮 서울 16도ㆍ대구 22도 04-14 07:55


또 한번 봄비가 전국을 촉촉하게 적십니다.

오늘 낮부터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곳곳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5~10mm 가량으로 많지 않겠고,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곳에 따라서는 천둥 번개와 함께 강한 바람까지 불 수 있어서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비 소식은 주말인 내일도 들어있습니다.

역시나 비의 양은 봄비답게 적겠고요.

중부지방은 아침에, 남부지방은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반면 일요일은 화창해서 활동하기 좋겠고요.

주말동안 낮기온은 2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한편, 연일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내륙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메말라 있습니다.

화재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고요.

중부와 전북 지역은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가, 오늘 비가 내리면서 차츰 해소되겠습니다.

낮동안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도 오겠습니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자세한 출근길 기온 살펴보면 서울이 10.5, 대전이 11.6도, 광주 10.2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높은데요.

낮동안에는 비가 오면서 바람도 꽤 불겠고요.

서울이 16도에 그치면서 꽤 쌀쌀하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은 청주가 20도, 대구가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