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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묻지 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범행 중대성 고려" 04-13 13:20


공용화장실에서 처음보는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이른바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의 범인에게 징역 30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고,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유지했습니다.

정신분열증의 일종인 조현병을 앓아온 김씨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역에 있는 한 주점 건물 공용화장실에서 당시 23살 여성 A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1심과 2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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