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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당근과 채찍 제시한 트럼프…중국 대북압박 유도할까 04-13 13:04

<출연 :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긴장 완화를 위한 긴장 고조'.

트럼프의 외교정책 원칙을 규정한 표현인데요.

압도적 군사력을 바탕으로 무역 관련 당근과 채찍을 곁들여 가며 중국의 대북 압박을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추고 있는데요.

이 시간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과 함께 관련 내용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공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북한의 추가 핵실험이나 탄도미사일실험을 저지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히면서 확대해석을 경계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면 무역협상에서 양보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북한 문제 해결에 걸림돌이 될까봐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문 3>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정상회담 나흘 만에 전화통화로 '긴밀한 대화'를 나눴는데요. 이는 한반도의 상황을 위기로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자 또 해결책 마련에 팔을 걷고 나섰다는 의미 아닐까요?

<질문 4> 미ㆍ중 정상회담을 마친지 불과 나흘 만에 다시 전화 접촉을 한 것은 양측이 회담에서 북한 핵·미사일 문제와 관련해 효율적인 합의를 하지 못했다는 반증이라고도 해석되는데요?

<질문 5> 중국은 관영언론을 통해 북한에 대한 원유공급 중단이라는 초강경조치까지 언급했는데요.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6>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이 6차 핵실험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밝혔습니다. 핵실험 가능성 있을까요?

<질문 7> 칼빈슨호의 도착과 비슷한 시기에 북한이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과거 열병식을 통해 첨단 무기를 공개해왔는데요. 이번에도 신무기를 공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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