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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총비용 5천500억원…1천억원은 보험금으로 회수 04-13 13:02


세월호 참사로 정부가 지출한 비용 수천억원 가운데 1천억원을 회수하기 위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작년 3월 해운조합을 상대로 여객 보험금 지급 소송을 냈지만 해수부와 해운조합의 협상이 우호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보험금을 받아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청해진해운은 인명피해와 관련해 승객 1인당 최대 3억5천만원, 총 1천110억원 규모의 보험을 해운조합에 들었습니다.


앞서 정부는 배·보상비, 선체인양, 피해자 지원 등 총 5천500억원이 지출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실제 배·보상비로 약 1천100억원이 들었고, 선체인양에 1천200억원 이상이 지출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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