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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재보궐선거 결과로 본 5·9 장미대선 판도는? 04-13 11:32

<출연 : 성균관대 현경병 초빙교수ㆍ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창원 성산 지역위원장ㆍ국민의당 정기남 홍보위원장ㆍ자유한국당 윤기찬 수석부대변인>

대선이 점점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 간의 신경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제 끝난 재보궐선거에서 영남 민심은 자유한국당을, 호남 민심은 국민의당의 손을 들어줬는데요.

네 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현경병 성균관대 초빙교수ㆍ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창원 성산 지역위원장ㆍ정기남 국민의당 홍보위원장ㆍ윤기찬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대선 후보들간의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 어제 3차례나 공식석상에서 만났지만 서로 악수만 나누고 눈길 한번 마주치지 않았다고요. 이런 모습 어떻게 보셨어요?

<질문 2> 홍준표 후보와 안철수 후보간의 신경전도 있었죠. 4차 산업 혁명 행사장에서 융합의 정의를 두고 설전을 벌인 것인데요?

<질문 3> 네거티브 공방도 여전합니다. 후보자들의 자녀 논란에 이어 어제 문재인 후보 측의 박광온 공보단장은 논평을 통해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 씨의 교수 채용을 두고 편법과 특혜의 종합판이라고 주장했는데요. 이 주장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4> 정책 공방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제 4차산업 혁명 행사장에서 문재인 후보가 "4차 산업 혁명을 국가 주도로 이끌어야 한다"고 하자 안철수 후보가 "낡은 사고 방식"이라며 "4차 산업 혁명은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해야 하는 것" 이라고 맞받아쳤는데요. 두 후보의 의견,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안철수 후보의 '단설유치원 신설 자제' 공약도 계속해서 논란이 돼고 있습니다. 국·공립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고 싶어하는 학부모의 마음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공약이었다는 비판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7> 문재인 후보가 어제 발표한 경제 운용 구상을 담은 'J 노믹스'가 국민 세금 부담을 늘린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질문 8> 이런 가운데 안철수 후보가 15일이나 16일 대선 후보 등록후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2012년 대선 당시 의원직을 유지하며 대선을 치뤘던 것과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이야기도 나와요? 어떤 의미라고 보세요?

<질문 9> 국민의당이 선대위상임위원장으로 박지원 당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를 선임한 것을 두고 당내 잡음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결국 마무리 되기는 했지만 홍준표 후보가 주장한 '안찍박' 프레임에 걸려들 수 있다며 구성 과정에서 박지원 대표의 2선 후퇴 요구가 나온 것인데요?

<질문 10> 이런 가운데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의 전체 회의를 찾은 각당 후보들이 개헌에 대한 의견을 냈는데요. 4년 중임 대통령제와 이원집정부제 등 권력 구조 개편을 중심으로 다양한 안이 제시됐습니다. 각당 후보들의 개헌안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11> 이런 가운데 어제 재보궐 선거 결과가 나왔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이번 결과로 대선 민심을 미리 파악해볼 수 있었을까요?

<질문 12> 특히 자유한국당, 탄핵 심판론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김재원 후보가 유일한 국회의원 선거구였던 경북지역에서 승리하고 전국적으로는 12곳에서 승리했습니다. 이부분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13> 국민의당과 민주당간의 격돌로 관심을 모았던 호남지역도 일단 국민의 당의 우세승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이런 호남 민심이 앞으로 대선의 문재인-안철수 구도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까요?

<질문 14>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출마 선언 일주일만인데요. 사실상 '통합 정부'론은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할까요? 김 전 대표 불출마 결정 배경은 어떻게 분석하시나요?

<질문 15> 불출마 선언을 한 김종인 대표를 향해 국민의당과 한국당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전 대표가 누구의 손을 잡을지도 관심인데요?

<질문 16> 이런 가운데 오늘 대선 주자들의 첫 TV 토론회가 열립니다. 오늘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이 될까요?

지금까지 현경병 성균관대 초빙교수ㆍ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창원 성산 지역위원장ㆍ정기남 국민의당 홍보위원장ㆍ윤기찬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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