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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서 차량 수십대 '펑크'…경찰 수사 04-13 11:05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수십 대의 타이어에 구멍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쯤 남양주시 와부읍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 20여 대의 타이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이 CCTV 영상을 확인한 결과,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흉기로 타이어를 훼손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경찰은 인상착의와 이동경로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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