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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가고싶다" 10대가 편의점서 강도짓 04-13 10:30

교도소에 다시 들어가고 싶다며 편의점을 찾아가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10대가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 3시 45분쯤, 수서역 인근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을 협박해 7만원을 빼앗은 19살 A군에 강도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달 전 출소한 A군은 청소년 쉼터 등에서 숙식을 해결하다, 생활고에 시달려 22일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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