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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상품권 싸게 판매"…1억원 떼먹은 20대 여성 04-13 10:13


서울 도봉경찰서는 백화점 상품권을 싸게 판매한다고 속여 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25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동안 인터넷 카페에 백화점 상품권을 공동구매해 시중 가격보다 10% 정도 싸게 판다고 허위 글을 올려 25명으로부터 9천9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비슷한 범행으로 두 차례 실형을 받았던 유 씨는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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