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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북부전구 부대에 북미 우발적 전쟁대비 4급 전시대비령" 04-13 09:43


한반도에서 북미 간에 우발적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 대비해 북중 접경을 관할하는 중국 인민해방군 부대에 '4급 전시대비령'이 발령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홍콩 빈과일보는 이같이 보도하면서 산둥성 등 북부전구의 2만5천여 명의 병력이 명령이 내려지면 북중 접경에 투입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4급 전시대비령은 중국 주변 지역에 중대 이상이 생길 경우 긴급 투입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중국 국방부는 앞서 보도됐던 15만 병력의 북중 접경 증파설에 대해 해당 보도는 완전히 날조된 것이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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