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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대선 D-27…대선주자들 표심공략에 주력 04-12 13:28

<출연 : 이두아 전 새누리당 의원ㆍ차재원 부산카톨릭대 초빙교수>

장미대선이 2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도 각 후보들은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 두 정치평론가와 함께 대선의 향방 분석해 봅니다.

이두아 전 새누리당 의원, 차재원 부산카톨릭대 초빙교수 두 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최근 한국일보가 발표한 여론조사를 보면 문재인 후보가 37.7%로 1위, 안철수 후보가 37.0%로 2위로 접전입니다. 문 후보는 호감도 46.9%, 비호감도 32.1%로 나타난 반면 안 후보는 호감도 54.0%, 비호감도 19.5%로 나타났는데요.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2> 문재인 캠프의 비대위가 인선을 마쳤습니다. 기존 문재인 후보 경선 캠프에 안희정측, 이재명측, 호남측 인사가 대거 보강됐는데요. 인선은 마무리됐지만 캠프와 비대위 간에 있었던 불씨는 여전히 존재하지 않을까요?

<질문 3> 오늘 안철수 캠프의 선대위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선대위 면면 어떻게 평가 하십니까?

<질문 4> 문재인ㆍ안철수 두 후보의 자녀들에 대한 검증 공방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안 후보 딸의 재산을 공개했고, 민주당은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을 제기한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을 고발했습니다. 딸의 재산, 그리고 아들의 취업을 둘러싼 대선 후보들의 공방은 쉽게 잦아들지 않을 전망인데요?

<질문 5> 그런 가운데, 안철수 후보의 지하철 탐방 연출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전국에서 유일하게 치러지는 경북 상주ㆍ군위ㆍ의성ㆍ청송 국회의원 재선거 결과에 따라 한국당과 바른정당 간 '범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한 주도권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결과 예측하십니까?

<질문 7> 수도권 지역인 경기 하남과 포천시장 선거결과에 따라 대선전략에도 일정부분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질문 8> 오늘 민주당과 국민의당과 정의당 3개 정당 대통령 후보들이 각각 개헌 방향에 관한 입장을 밝힙니다. 대선 전 개헌은 불가능해졌지만,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첫 정책 대결장인데요. 유권자들의 표심에 영향을 미치는 자리가 될까요?

<질문 9> 이른바 '한반도 위기설'이 퍼지면서 안보 이슈가 이번 대선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는 사드 관련 입장을 수정하며 우클릭에 나섰고 범보수 후보들은 두 사람의 안보관을 믿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대선이 안보 프레임으로 갈까요?

<질문 10> 박근혜 정부의 사드 배치 결정에 단 한 번도 찬성하지 않았던 문재인 후보가 처음으로 사드 배치 조건부 수용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문 후보의 기조 변화를 안보에 대한 안정감을 바탕으로한 중도ㆍ보수 진영을 끌어안겠다는 전략으로 봐도 될까요?

<질문 11> 안철수 후보는 "'사드 배치 반대'당론을 바꾸도록 설득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역시 '중도보수' 표심을 의식한 공약 전환이라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2> 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안보 위기를 부각시키며 보수층의 지지를 호소했는데요. 이번 대선이 안보프레임으로 간다면, 두 후보에게는 보수 표심을 끌어올 계기가 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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