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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한반도 '4월 위기설'에 대선 주자들 안보 행보 04-12 11:32

<출연 : 정태옥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ㆍ이상일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ㆍ김근식 국민의당 선대위 정책 대변인ㆍ 배재정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

4월 한반도 위기설에 대선 후보들이 안보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5월 9일 장미대선을 미리 예측해볼 수 있는 재·보궐 선거가 오늘 30개 선 거구에서 치러지는데요.

네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정태옥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ㆍ이상일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ㆍ김근식 국민의당 선대위 정책 대변인ㆍ 배재정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안보 이야기부터 나눠보겠습니다. 4월 한반도 위기설이 나오면서 대선 후보들이 안보 관련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문재인 후보, 어제 당내 긴급 안보회의를 주재하고 한반도에 참화가 벌어진다면 본인부터 총을 들고 나서겠다며 강성 발언을 쏟아냈는데요. 문재인 후보의 안보 행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2> 한편 문재인 후보, 한반도 안보위기 상황과 관련 국회의장이 주재하고 5당 대표 및 대선후보가 참여하는 5+5 긴급안보비상회의 개최를 공개적으로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를 비롯한 보수정당들이 일제히 반대의사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5+5 회의, 실현 가능성 있을까요?

<질문 3> 야권, 사드 배치와 관련된 입장도 바뀌고 있는데요. 문재인 후보는 기존의 사드 배치는 차기 정권이 결정할 문제라는 기존 입장에서 "북핵 도발을 계속할 경우 사드를 강행할 수 있다"고, 또 안철수 후보는 "사드 반대 당론을 철회하도록 설득하겠다"고 밝히고 있거든요. 야권 주자들의 이 같은 태도 변화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4> 보수 진영의 홍준표 후보와 유승민 후보, 야권의 안보 행보를 비판하며 방한한 우다웨이을 만나는 등의 안보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보수 후보들의 행보가 지지부진한 현재 보수 지지율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질문 5> 보수 진영의 지지율이 낮다보니 계속해서 범보수 단일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승민 후보는 계속해서 자강론을 외치며 보수 단일화와 연대에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보수 단일화 필요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6> 딸 재산 공개 여부를 두고 민주당과 공방을 벌이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논란이 됐던 딸의 재산과 국적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로 논란은 마무리가 될까요?

<질문 7> 국민의당은 안 후보 딸의 재산을 공개했으니 이제 문재인 후보가 응답할 차례라며 아들의 특혜 의혹을 밝히라고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국민의당의 공세,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 특혜 관련 허위 사실 공표로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9> 또 문후보측은 현실적으로 입사관련 자료가 모두 폐기돼 논란 종식시킬 방법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10> 지금 이시각 오늘 전국 30개 선거구에서 재보궐 선거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 이후 첫 선거이자, 미리 대선판세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 결과가 주목 되는데요?

<질문 11> 특히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의 경우 박근헤 정부에서 정무수석을 지낸 친박의 대표주자 김재원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진만큼 탄핵이후 보수 성향이 강한 경북 민심을 가늠해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질문 12>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호남지역 민심이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 중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이냐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지금까지 정태옥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ㆍ이상일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ㆍ김근식 국민의당 선대위 정책대변인ㆍ배재정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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