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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ㆍ백옥주사 등 의약품 불법 유통 무더기 적발 04-12 10:11


태반주사, 백옥주사를 비롯해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의 의약품을 불법으로 유통해 온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태반주사, 백옥주사로 불리는 라이넥주와 바이온주, 또 가짜 발기부전제 등 98개 품목을 불법 판매한 유통업자 56살 윤모씨 등 10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1년동안 제조업체 등으로부터 불법 제공받은 의약품을 일반인에게 판매해 모두 6억1천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식약처는 또 진통제인 트로돈주사 등 약 900개 품목을 불법 판매한 도매상 대표 등 10명도 함께 적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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