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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서 강제로 끌려나온 승객은 베트남계 의사 04-12 10:06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의 일방적 결정으로 여객기에서 강제로 끌어내려진 아시아계 탑승객 신원이 켄터키 주에 거주하는 60대 베트남계 내과 의사로 확인됐습니다.


켄터키 주 한인회 강원택 회장과 등은 연합뉴스에 유나이티드항공 피해자가 베트남계 내과 의사인 69세 데이비드 다오라고 말했습니다.


현지 언론들도 피해자가 베트남 사이공에서 의대를 졸업한 베트남계 미국인이라면서 그가 현재 시카고 병원에 입원 중이며 큰 상처를 받은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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