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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낮 15도' 봄바람 불며 서늘…수도권 건조주의보 04-12 09:21


오늘은 하늘은 맑지만 봄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고요.

옅은 황사가 영향을 주겠습니다.

지금 한반도 높은 상공으로 황사가 날아들고 있는데요.

일부가 떨어지면서 전국 곳곳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후에도 계속해서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겉옷도 잘 챙겨서 입고 다니셔야겠습니다.

봄바람이 강하게 불어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5도, 전주가 17도로 전국 대부분 15도 안팎에 그치면서 평년보다 낮겠습니다.

하늘은 맑겠는데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곳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건조함은 모레까지 내륙중심으로 심해지다가, 모레 낮부터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해소되겠습니다.

비는 모레 중부를 시작으로 토요일에는 전국에 오겠고요.

일요일은 맑았다가 월요일 또 한번 내립니다.

기온은 내일부터 다시 평년수준을 되찾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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