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미 국방 "현시점서 가장 신중한 조치라 생각해 항모 출동시킨 것" 04-12 08:48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칼빈슨호를 한반도 해역에 급파한 것과 관련해 "현시점에서는 그것이 가장 신중한 조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국방부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다만 "칼빈슨호를 그곳에 보낸 데는 특별한 신호나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임박했거나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을 위해 칼빈슨호를 한반도 해역에 출동시킨 것이 아니라 대비태세 강화 차원에서 취한 조치라는 설명으로 해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