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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봄 날씨 잠시 주춤…서울 낮 기온 15도 04-12 01:00


오늘은 포근한 봄 날씨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아침에도 서늘함이 감돌겠고 서울의 낮 기온도 15도까지 오르는데 그치면서 어제보다 5도나 낮아지겠습니다.

갑자기 떨어지는 기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공기도 탁해집니다.


몽골과 중국에서 발원한 모래먼지가 날아들면서 오늘 서해안 곳곳으로 올 봄 첫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도 하늘 자체는 맑겠는데요.

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은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 5도, 대구와 울산이 9도로 출발해서요.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 15도, 대구 18도, 창원이 19도, 대전이 17도 예상됩니다.

내일은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주말까지 포근하겠습니다.

단 주 후반 비 소식이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중부지방에, 토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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