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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부터 전국적으로 봄비…내일 오전부터 쌀쌀 04-10 21:56


맑은 하늘에 따뜻한 봄바람, 무엇보다 깨끗한 공기가 참 고마운 하루였는데요.

오늘 밤부터는 차차 비구름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현재 남쪽지역 흐리고 제주도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자정무렵에는 남부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새벽 사이 서울 등 중부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와 전남남해안, 영남지역에 최고 40mm, 그 밖의 호남과 강원영서지방은 5~20mm, 서울과 경기남부, 충청도는 5mm 안팎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비가 오면서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쌀쌀해지겠는데요.

아침에는 서울 10도 등 오늘과 비슷하겠는데 한낮에는 서울이 19도, 대구 18도, 창원은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내일도 공기질은 대체로 깨끗합니다.

비는 내일 오후 시간대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해안가로는 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번 주는 비가 자주 내리면서 대기상태가 대체로 깨끗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요일은 중부지방에, 토요일은 전국적으로 또 한 번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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