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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세계 최초 72단 3D 낸드 개발 04-10 22:05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72단 256Gb(기가비트) 낸드 플래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56Gb를 컴퓨터가 처리하는 정보의 단위인 바이트(byte)로 환산하면 32GB(기가바이트)입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3D 낸드 시장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 이 칩을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나 스마트폰용 제품에 적용하기 위해 컨트롤러 등을 결합해 솔루션화하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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