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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부터 남부 비…해안 강풍 주의 04-10 18:26


[앵커]

낮 동안 포근하고 공기도 깨끗해 완연한 봄을 즐기기 좋았습니다.

밤부터는 남부지방에 비가 온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 화창한 가운데 공기도 올 들어 가장 깨끗한 수준을 보여서 날씨 좋다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밤부터는 차츰 비구름 영향을 받겠습니다.

남쪽해상으로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자정무렵이면 제주와 남부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요.

새벽 사이에는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와 전남남해안 경상도 지방에 최고 40mm, 전라도와 강원중남부지방 5~20mm 가량 내리겠습니다.

서울과 경기남부 충청도에서는 5mm 안팎으로 살짝 내리다 마는 정도가 예상됩니다.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대기상태는 내일도 계속 깨끗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남부지방에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와 남해안 곳곳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밤 사이 비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다가 내일 오전 중에 그치겠습니다.

다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서 이점은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0도, 대구 9도로 예년보다 높은 기온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구 18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낮겠습니다.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을 중심으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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