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현장영상] 고의사고 내고 2천만원 챙겨…잡고보니 보험사 직원 04-10 16:29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불법주차 차량을 들이받는 수법으로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현직 대형 보험사 직원 54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2015년 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서울 영등포 등지에서 5차례에 걸쳐 고의사고를 내고 2천만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불법주차 차량과 사고를 내면 상대 과실 때문에 보험금을 받기 쉽고, 고의사고 의심도 덜 받는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상제공 : 서울 영등포경찰서>
<편집 : 김혜원>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