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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현 위치에 최종 거치"…선체 일부 변형 확인 04-10 16:02


해양수산부가 육상으로 옮겨진 세월호를 최종 거치 장소로 옮기기 않고 현 위치에서 거치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철조 세월호현장수습본부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세월호 선체 일부에 변형이 확인돼 최종 거치 장소로 옮기지 않고 현 위치에 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거치 작업이 끝나면 선체 세척과 방역, 안전도 검사 등 선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1주일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이들 작업과 함께 선체 진입용 계단인 '워킹 타워' 설치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어제 강한 조류와 시야 불량 등으로 중단된 침몰 해역 수중 수색은 오늘 낮 12시 40분부터 다시 시작해 1시간 10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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