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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북한 4월 기념일 줄줄이…핵ㆍ미사일 도발 가능성 커 04-10 14:40

<출연 : 김열수 성신여대 국제정치전공교수>

미중 정상회담에서 뚜렷한 북핵 해법이 도출되지 않으면서 한반도의 정세가 또다시 긴장상태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의 최고인민회의가 내일로 예정돼 있고, 15일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이어서 이번주는 도발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인데요.

이 시간, 김열수 성신여대 국제정치전공교수와 함께 관련 내용 짚어 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오세요.

<질문 1> 앞서 말씀드린대로 이번 한주가 북한 도발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인데요. 그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미국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북한이 향후 한 달 안에 추가로 핵실험 또는 미사일 도발을 할 확률이 무려 78%에 달한다는 예측을 내놨습니다. CSIS는 최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북한의 도발 예상 시기를 두 번이나 적중시킨 바 있는데요?

<질문 3> 북핵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는 원론적 공감대에도 불구하고 미·중정상회담에서는 구체적인 해법이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4> 이번 시리아 공격이 북한을 어느 정도 긴장시켰을까요?

<질문 5> 미국이 정상회담이 끝난지 하루 만에 호주로 향할 예정인 핵추진 칼빈슨 항모 전단의 경로를 바꿔서 한반도 인근 서태평양 해역으로 이동 배치했습니다.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6> 칼빈슨 항모전단 전진배치가 북한과 중국에 대한 동시 압박용이라고 하는데요. 미국의 이런 무력시위가 과연 효과를 낼 수 있을까요?

<질문 7> 러시아 의회 지도자들이 칼빈슨함 한반도 배치가 북한 지도부의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촉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각국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질문 8> 북핵 문제를 논의하는 6자회담의 중국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오늘 한국을 찾습니다. 방한의 목적이 뭔가요?

<질문 9> 우다웨이 대표가 4∼5일 정도 체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방한 중에 각 대선 후보 진영 관계자들도 접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뭘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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