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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성 경찰청장 "검경 수사권 조정 다툼, 국민에게 예의 아냐" 04-10 14:37


이철성 경찰청장은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검찰과의 갈등에 대해 "국가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기에 기관끼리 다투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검찰과 대립할 하등의 이유가 없고 국민만 바라보고 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검찰의 경찰 고위 간부에 대한 잇단 수사와 관련해서는 "검찰이 소위 '경찰 길들이기'를 위해 치졸한 짓을 했으리라고 보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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