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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현 위치에 최종 거치"…선체 일부 변형 확인 04-10 14:14


해양수산부가 육상으로 옮겨진 세월호를 최종 거치 장소로 옮기기 않고 현 위치에서 거치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철조 세월호현장수습본부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세월호 선체 일부에 변형이 확인돼 최종 거치 장소로 옮기지 않고 현 위치에 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거치 작업이 끝나면 선체 세척과 방역, 안전도 검사 등 선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1주일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이들 작업과 함께 선체 진입용 계단인 '워킹 타워' 설치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어제 침몰 해역에서 880일 만에 재개된 수중수색은 강한 조류와 시야 불량 등으로 성과 없이 1시간 35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해수부는 기상상황에 맞춰 오후 1시 수색을 재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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