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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터치로 112신고…편의점 노동자 안전 높인다 04-10 13:21


경찰청이 국내 편의점 점유율 1위인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함께 '안전한 편의점 만들기'를 추진합니다.


경찰은 연말까지 전국 모든 CU편의점 결제단말기에 긴급신고 기능을 추가해 화면 터치만으로 신고가 가능한 원터치 신고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설 점포에는 범죄 예방을 위해 카운터 둘레에 강화유리로 된 방호막를 설치하고 직원 도피로도 설계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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