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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경선 교통편의 제공자는 광주시당 관계자 04-09 09:18


국민의당 광주·전남 경선에서 선거인단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사람은 국민의당 광주시당 관계자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지난 3월 국민의당 경선에서 선거인을 모집하고 투표소까지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A씨 등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 관계자인 A씨는 렌터카 17대로 130여 명이 투표하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A씨는 회의에도 참석하지 못하는 인물로 정식 간부는 아니다"며 "비공식 직함을 갖고 시당 업무를 돕는 인물이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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