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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스마트폰 주워 되판 택시기사 등 무더기 검거 04-08 11:16


승객이 실수로 놓고 내린 스마트폰을 팔아 넘긴 택시기사와 장물업자 등이 무더기로 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지난달 기획수사를 통해 택시기사 58세 장 모 씨와 이를 사들여 되판 장물업자 29세 이 모 씨 등 87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 중에는 고속도로 화장실에서 남의 스마트폰을 주운 장모와 분실폰인줄 알면서도 받아쓴 사위 등 일반인도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73건의 범죄를 저질러 총 5천여만원의 이득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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