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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트럼프 - 시진핑 첫 정상회담 마무리…의미는 04-08 11:01

<출연 :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ㆍ우정엽 세종연구소 객원연구위원>

'세기의 담판'으로 기대를 모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첫 정상회담이 마무리됐습니다.

미ㆍ중 정상회담 내용을 두 분의 외교안보 전문가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우정엽 세종연구소 객원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열린 미ㆍ중 정상회담의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G2 정상의 첫 회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2> 트럼프의 환영의 인사말로 미ㆍ중 정상회담이 시작됐는데요, 트럼프가 만찬 직후에 보란듯이 시리아 공군 비행장 공습을 지시했습니다. 트럼프의 행동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건가요?

<질문 3> 회담이 끝나고, 두 정상의 공동 성명도, 공동 기자회견도 없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질문 4> 정상회담이 끝나고,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관계에 엄청난 진전을 이뤘다"고 했고, 시 주석은 "중미 관계에 유례없이 중요한 회담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평가 발언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4-1> 회담 중에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중국에 초대했다고 합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후반 중국을 방문하겠다는 말로 초대를 받아들였다고 하는데요. 이번 첫 만남이 탐색전의 성격이었다면, 두 번째 만남은 어떻게 달라질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실제로 북핵 해결 의지를 얼마나 드러낼지가 관건이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을까요?

<질문 5-1> 하지만 사드 논의는 전혀 없었는데요 한국 사드 배치 문제가 의제에도 오르지 못했던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질문 6> 한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오는 16~18일 한국을 방문합니다. 미중 정상회담 후 대북 정책과 관련한 미국 정부의 기류 등을 전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내용들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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