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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류현진, 시즌 첫 등판서 아쉬운 패배 04-08 10:09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류현진이 2017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아쉽게 패전 투수가 됐습니다.

류현진은 8일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4와 3분의 2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았지만 홈런 1개 등을 맞고 2점을 내줬습니다.

팀은 1대2로 패했지만 류현진은 최고 구속 150km를 기록하는 등 부상을 딛고 재기의 청신호를 켰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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