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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방 "북한서도 대량파괴무기 사용 위험 있어" 04-07 22:11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핵무기와 화학무기를 포함한 대량파괴무기의 확산 및 사용에 대한 위협은 시리아만의 문제가 아니며 북한 등 동아시아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시리아 공군기지 폭격은 사태 악화를 막기 위한 조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스가 장관은 미국의 공격이 계속될 경우 일본의 후방지원 검토 여부에 대해 "화학무기 피해를 다시 일으키지 않도록 국제사회와 협력해 가는 것이 일본의 역할"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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