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토요일, 포근한 날씨 계속…큰 일교차 유의 04-07 21:49


하루가 다르게 봄 꽃들로 화려하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공기도 깨끗했고, 따스한 햇살 덕에 올 들어 기온이 가장 크게 올랐는데요.

서울 23.5도를 기록했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낮에는 덥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포근한 날씨는 계속됩니다.

내일 한낮 기온 서울 18도, 일요일은 19도까지 오르겠고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는 점 염두해 두셔야겠습니다.

단, 내일은 오전 중에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해질 가능성이 있어 외출 전에 먼지 상황까지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하늘이 맑은 모습이고요.

대기상태도 양호한 편입니다.

단, 밤사이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어질 수 있겠고요.

내일 낮동안에는 구름만 지나면서 날씨가 무난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창원이 11도 예상되고요.

한 낮 최고기온 서울 18도, 대구 26도, 광주 24도로 남부지방은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제주와 동해안지역으로 오전 중에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그 밖의 지역은 포근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