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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선 게이트' 최규선, 구속 집행정지 중 병원서 도주 04-07 21:41


김대중 정부 시절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 최규선 씨가 법정 구속됐다가 집행정지 중 병원에서 도주했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해 녹내장과 심혈관질환 치료를 받던 최 씨는 어제 오후 2시쯤 자취를 감췄다고 병원과 검찰 측이 밝혔습니다.


최 씨는 김 전 대통령 3남 홍걸 씨를 매개로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뒷돈을 챙긴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으로, 지난해 회삿돈 430억여원 횡령 혐의 등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최 씨는 2심 진행 중 건강을 이유로 구속집행이 정지됐고, 최근 재연장을 신청했지만 거부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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