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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준찬이의 아주 특별한 봄…하루하루가 선물입니다 04-08 08:55


지난 2월, 새학기 등교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쓰러진 9살 준찬이.

수차례 대형병원을 다니며 검사한 끝에 찾아낸 병명은 '급성간부전증'이었다.

당장 간 이식을 해야 하는 다급한 상황에서 기증자가 나타난 건 준찬이와 가족에겐 하늘이 선물한 기적과도 같았다.

무사히 수술을 마친 후 한 달이 훌쩍 지난 현재, 준찬이는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하지만 아직은 면역력이 떨어져외출을 할 수 없는 상태!

외출을 할 수 없고 마스크를 껴야하는 등 오랜만에 돌아간 집에서의 생활은 병원에서의 생활과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힘든 수술을 마친 후에도 그랬듯 준찬이는 미소를 잃지 않았는데, 누나 준혜가 퇴원 선물로 준비한 사탕을 먹지 못해도, 장난감 비행기를 집안에서 밖에 날리지 못해도, 준찬이는 가족과 함께 있을 수 있는 이 순간이 행복하기만 하다.

큰 위기를 딛고 일어선 준찬이와 가족을 위한 하모니 솔루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준찬이네 가족이 맞이할 따뜻한 봄을 함께 맞아보자.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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