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이영선 "대통령 불법의료 방조 몰라…차명폰은 개통" 04-07 17:28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진료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영선 청와대 경호관 측이 이른바 '주사 아줌마' 등의 불법 의료행위를 도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 경호관의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 준비절차에서 "의료법 위반 방조에 대한 고의가 없었고, 의료법 위반 행위를 한 것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차명폰을 만들어 박 전 대통령 등에게 제공한 혐의는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재판부는 준비절차를 마치고 오는 14일 정식 재판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