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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3월 중국발 미세먼지, 최근 3년새 최악 04-07 14:30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한반도 상공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3년새 가장 나빴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3월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32마이크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과 2016년 같은 기간보다 높아졌습니다.

최근 석달간 발령된 전국 미세먼지주의보는 86회로, 2015년과 작년에 비해 역시 최대 38회 늘어났습니다.

환경부는 기상여건이 좋지 못했고 국외 영향까지 더해져 올해 초 미세먼지 농도가 악화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하반기 국내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미국 등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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