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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트럼프-시진핑 첫 대면…북핵ㆍ무역 불균형 논의 04-07 13:46

<출연 : 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만찬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미중정상회담에 쏠려 있는데요.

이 시간, 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 교수와 함께 관련 내용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첫 만남입니다. 미중 정상회담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습니까?

<질문 2> 회담 장소가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휴양지인 '마라라고리조트'라고 합니다. 미국이 이곳을 회담 장소로 정했을 때 중국측 반발이 있었다고 하던데요, 이유가 뭔가요?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총리와는 이곳에서 골프를 쳤었는데요. 시진핑 주석과는 좀 차이가 있다고요. 골프도 치지 않고, 숙소도 멀리 잡았다는데요. 어떤 의미로 봐야합니까?

<질문 4> 퍼스트레이디 간의 만남도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중국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통하는 영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은둔의 퍼스트레이디로 통하는 멜라니아 여사의 회동, 어떤 볼거리가 있었습니까?

<질문 5> 이번 회담에서는 북한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 북한의 변화를 위해서는 중국이 나서야 하는 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을 설득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만약 설득이 여의치 않는다면 트럼프는 어떤 카드를 제시할까요?

<질문 7> 미중 정상 간에 한반도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조치 중단도 논의가 돼서 성과로 이어질지도 큰 관심사입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기간부터 강조해온 미중 무역불균형 문제도 비중있게 다뤄질 예정인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정리가 될까요? 가령 천문학적 비용이 소요될 미국 인프라 개선에 중국의 투자를 이끌어낼지, 중국을 시장경제로 인정해주는 대신 미국의 무역적자를 어느 정도 해소하고 북핵 문제 등에서 양보를 끌어낼지에 대해서도 짚어주시지요.

<질문 9> 북핵, 무역문제 못지않게 '하나의 중국' 원칙을 둘러싼 대만 독립문제와 남중국해 갈등도 양국의 정밀 조율 대상인데요.

<질문 10>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신형 대국관계'가 공동성명 내용에 포함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오는데요, 이 부분은.. 중국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가 되지 않을까요? 시진핑 주석 입장에서는 의전상 미국을 바로 찾아 트럼프에게 알현하는 모양새를 피하기 위해 중간에 핀란드를 방문하고 오는 모양새를 연출했다고도 하는데요.

<질문 11> 이번 정상회담은 중국 쪽이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하던데요?

<질문 12>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오는 15∼25일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을 순방합니다. 펜스 부통령의 아태 지역 공식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어떤 의미가 있나요?

<질문 13> 일본 정부가 오늘 각의(국무회의)를 열고 오는 13일 만기가 되는 대북 독자제재 기간을 2년 연장하기로 의결했다고 합니다. 주 핵심 내용은 뭐고,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을 줄 걸로 보십니까? 유럽연합도 대북 추가 제재를 발동했지요. 북한의 국제사회 소외가 더 심해지는 건가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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