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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운송장비 120대 추가…선체 수색 사전 조사 착수 04-07 13:31


해양수산부가 세월호의 무게가 1만6천t일 것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운송장비 120대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세월호를 안정적으로 들어 옮기기 위해 모듈 트랜스포터 120대를 추가하기로 했으며 8일 오전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세월호의 육상 이송에 동원되는 모듈트랜스포터는 총 600대로 늘어났습니다.

추가 운송장비 진입을 위해 객실부를 받치고 있는 리프팅빔의 길이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부는 또 이송 장비동원이 완료되면 추가 테스트를 거쳐 10일 이전 육상 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세월호 선내 수색을 위한 사전조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해수부는 코리아쌀배지 직원 4명이 선수 좌현 4층 A 데크에 접근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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