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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대선 D-32…文 vs 安 '양강 구도' 신경전 가열 04-07 12:55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ㆍ정연정 배재대 교수>

장미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대선 판도가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대결구도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검증과 네거티브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방전도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이 시간 세 분의 패널과 함께.. 관련 내용 짚어 봅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 정연정 배재대 교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오전 갤럽 여론조사가 발표가 됐습니다. 원내 정당의 대선 후보가 모두 선출돼 5자 구도가 확정된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여론조사라서 정치권의 촉각이 곤두서 있는데요,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박빙을 기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분석을 해주시죠?

<질문 2> 오늘 오전 문재인 후보와 안희정 지사가 회동 했습니다. 어떤 목적이었을까요?

<질문 2-1> 이재명·최성 시장에게 내일 호프타임을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당내 통합의 목적으로 해석해도 될까요? 어떤 메시지 나올까요?

<질문 3>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후보의 끝장토론 제안을 사실상 거절했습니다. 이에 안철수 후보측이 비판의 메시지를 던졌는데요. 끝장토론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4>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급상승하면서 정치권에서는 '지지율 거품'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상승세, 거품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는 '샤이 보수층'이 실제로 투표를 할 것인지, 실제 득표율로 연결될 것인지도 의문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 안철수 후보가 참가한 전북지역 포럼에 조폭이 동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의 구애에도 보수층의 표심은 반응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 후보의 마음은 얼마나 애가 탈까요?

<질문 8> 홍준표 후보의 꼼수 사퇴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홍준표 후보가 이용하는 논리가 뭔가요?

<질문 9> 정치권에서는 당분간은 비문 진영에서 연대의 움직임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 일각에서는 현재의 '다자구도'가 대선일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오던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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