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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한낮기온 '껑충'…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 04-06 20:48


드디어 벚꽃전선이 서울까지 북상했다고 오늘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예년보다 4일이나 빨랐는데요.

다음주쯤 되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꽃이 더 활짝 피기 좋겠습니다.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한 낮 기온 서울 23도, 광주 25도로 오늘보다 무려 8도에서 10도나 껑충 뛰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에 대부분 지방으로 안개가 짙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지금 전국 하늘은 구름만 지나고 있고 제주도에서는 비가 오고 있는데요.

밤에 그치겠고, 내일 밤에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에서는 구름만 끼는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 보다 약간 낮아 공기는 더 차가워지겠습니다.

하지만 낮시간에는 대부분 20도를 크게 웃돌아서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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