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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경남지역 약해진 지반 곳곳 무너져 04-06 17:48


이틀간 내린 봄비로 경남지역에서 약해진 지반이 무너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6일) 오전 경남 하동군의 한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50여톤의 토석이 도로를 뒤덮었습니다.


창원터널 인근에서도 빗물에 휩쓸린 토사가 편도 2차로 일부를 덮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차량 운행을 통제한 뒤 토사 제거작업을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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