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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계란값…소매점서 한판에 1만원 육박 04-06 13:35


설 연휴 이후 안정세를 보이던 계란값이 미국산 계란 수입 중단과 학교급식 재개 등의 영향으로 다시 뛰고 있습니다.

일부 소매점에서는 계란 한 판 가격이 다시 1만원에 육박하는 등 올해 초 AI가 한창 번지던 때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계란 한 판의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달 중순부터 다시 오르더니 어제 기준 7천509원까지 뛰었습니다.

이는 한 달 전보다 200원 가까이 오른 가격으로 1년 전에 비하면 2천원 이상 급등한 수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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