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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중 깜빡 잠든 김현중, 기소의견 검찰 송치 04-06 13:23


서울 송파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신호대기 중 잠이 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2시 쯤 잠실역 인근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해 숙소로 복귀하는 도중 방이동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15분 간 잠들었습니다.

김 씨는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창문을 두드리자 깨어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75%로 면허정지 수준이었습니다.

지난 2월 군에서 전역한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와 '폭행 유산' 논란에 휘말려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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