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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이 살고 있어요" 종로에 보호요청 안내판 04-06 10:23


알을 낳는 시기로 접어든 도롱뇽을 보호해 달라는 표지판이 서울 도심에 세워졌습니다.


환경단체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서울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소규모 생물 서식지에 산란철 도롱뇽 보호를 요청하는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안내판에는 '이곳은 서울에서 보기 드문 보호종인 도롱뇽이 서식하고 있는 곳인 만큼 물가에 내려가거나 도롱뇽을 잡아가지 말아달라'고 적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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