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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학무기 또 책임공방…러 "반군 독가스 창고 폭발" 04-06 10:03


시리아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수십 명을 숨지게 한 화학무기 사용을 두고 또 책임공방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서방은 시리아 정권의 소행이라고 규탄하고 있지만 시리아 정부와 러시아는 책임을 시리아 반군 측으로 돌렸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시리아군의 공습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반군이 창고에 독극물을 저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같은 피해가 나타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는 안보리에 시리아에서 일어난 화학무기 공격을 규탄하고 시리아에 제재를 가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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