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일본 대사, 황권한대행 '면담신청'…외교적 결례 논란 04-06 10:00


85일만에 서울로 복귀한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 면담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통상 주한 일본대사는 업무협의때 외교부 차관이 등이 카운터파트를 맡아왔다는 점에서 현직 국가정상인 황 권한대행과의 면담 신청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됩니다.


나가미네 대사는 지난 화요일에도 복귀 직후 황 권한대행 등을 직접 만나 한일 위안부합의 이행을 강력하게 요구하겠다고 밝혀 외교적 결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나가미네 대사는 또 홍용표 통일부 장관, 한민구 국방장관 등과의 면담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