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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진료' 김영재 "무지ㆍ욕심에 저지른 일…깊이 반성" 04-06 07:30


박근혜 전 대통령 '비선진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영재 원장 부부와 김상만 전 녹십자아이메드원장이 모두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어제(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김영재 원장은 "무지와 여러 욕심에 의해 생긴 일들을 아내와 함께 반성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울먹였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상만 전 원장은 진료기록부 허위 기재를 인정하면서도 "박 전 대통령이 실명 공개를 꺼려해 어쩔 수 없었다며 재판부에 정상 참작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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